2010년 6월 20일 일요일

6월 11일 ~ 6월 20일


1위. 존 쿳시, <추락>(1999)_[100208] (2)
2위. 줄리언 반스, <플로베르의 앵무새>(1984)_[100322] (2)
3위. 조너선 사프란 포어,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2005)_[091206][100330] (4)
4위. 존 쿳시, <야만인을 기다리며>(1980)_[100430] (2)

5위. 존 파울즈, <만티사>(1982)_[100516] (1)

6위. 이언 매큐언, <토요일>(2005)_[100115] (1)

7위. 커트 보네거트, <제5도살장>(1969)_[100206] (2)

8위. 존 쿳시, <엘리자베스 코스텔로>(2003)_[100505] (2)

9위. 존 파울즈, <콜렉터>(1963)_[100413] (2)

10위. 하 진, <전쟁쓰레기>(2004)_[100225] (1)

11위. 아모스 투투올라, <야자열매술꾼>_[100521] (1)

12위. 로베르토 볼라뇨,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1996)_[100214] (1)

13위. 로베르토 볼라뇨, <칠레의 밤>(2000)_[100216][100218] (2)

14위. J.M. 쿳시, <슬로우 맨>(2005)_[100110] (1)

15위. 라위 하지, <드 니로의 게임>(2006)_[100111] (1)

16위. 니시오 이신, <잘린머리 사이클>(2002)_[100609] (1)

17위. 김사과, <미나>(2008)_[091216] (1)

18위. 천명관, <고래>(2004)_[091203] (2)

19위. 데이비드 로지, <아주 작은 세상>(1984)_[100618] (1)

20위. 도스토예프스키, <지하생활자의 수기>(1864)_[100620] (1)

21위.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1967)_[100419] (1)

22위. 다니엘 디포, <로빈슨 크루소>(1719)_[100408] (2)

23위. 미셸 투르니에, <황금 구슬>(1985)_[100424] (1)

24위. A.M. 홈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구할 것이다>(2006)_[100127] (1)
25위. F.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1925)_[091221] (2) 
26위. 존 파울즈, <마법사>(1966,1977)_[100607] (1)
27위.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2003)_[100318] (2)
28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암병동>(1968)_[100309] (1)
29위. 코맥 매카시, <로드>(2006)_[100108] (2)

30위. 에밀 졸라, <쟁탈전>(1872)_[100124] (1)

31위. J.M. 쿳시, <어둠의 땅>(1974)_[100110] (1)

32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1988)_[091214](2)
33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존 레논과 화성인>(1985)_[091209] (2)
34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사요나라 갱들이여>(1982)_[091208] (2)

35위. 하인리히 뵐, <9시 반의 당구>(1959)_[100118][100121] (2)
36위. 김연수, <바다 쪽으로 세 걸음>(1부연재)(2009)_[091229] (1)



데이비드 로지, <아주 작은 세상>


도스토예프스키, <지하생활자의 수기>



댓글 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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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10/06/25 16:24
    무슨 문자를 말하는 건지... ( -_-)a

    암튼 그렇게 됐군요! 내달 여행 잘 다녀오길~

    (그나저나 ㅅㅎ이가 자꾸 전화를 안 받아서 약간 우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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