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 금요일

4월 21일 ~ 4월 30일


1위. 존 쿳시, <추락>(1999)_[100208] (2)
2위. 줄리언 반스, <플로베르의 앵무새>(1984)_[100322] (2)
3위. 조너선 사프란 포어,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2005)_[091206][100330] (4)
4위. 존 쿳시, <야만인을 기다리며>(1980)_[100430] (2) (NEW)

5위. 이언 매큐언, <토요일>(2005)_[100115] (1)

6위. 존 파울즈, <콜렉터>(1963)_[100413] (2)

7위. 커트 보네거트, <제5도살장>(1969)_[100206] (2)

8위. 하 진, <전쟁쓰레기>(2004)_[100225] (1)

9위. 로베르토 볼라뇨,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1996)_[100214] (1)

10위. 로베르토 볼라뇨, <칠레의 밤>(2000)_[100216][100218] (2)

11위. 라위 하지, <드 니로의 게임>(2006)_[100111] (1)

12위. J.M. 쿳시, <슬로우 맨>(2005)_[100110] (1)
13위.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1967)_[100419] (1)

14위. 김사과, <미나>(2008)_[091216] (1)

15위. 천명관, <고래>(2004)_[091203] (2)

16위. 미셸 투르니에, <황금 구슬>(1985)_[100424] (1) (NEW)

17위. 다니엘 디포, <로빈슨 크루소>(1719)_[100408] (2)
18위. A.M. 홈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구할 것이다>(2006)_[100127] (1)
19위. F.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1925)_[091221] (2) 
20위.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2003)_[100318] (2)
21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암병동>(1968)_[100309] (1)
22위. 코맥 매카시, <로드>(2006)_[100108] (2)

23위. 에밀 졸라, <쟁탈전>(1872)_[100124] (1)

24위. J.M. 쿳시, <어둠의 땅>(1974)_[100110] (1)

25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1988)_[091214](2)
26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존 레논과 화성인>(1985)_[091209] (2)
27위. 다카하시 겐이치로, <사요나라 갱들이여>(1982)_[091208] (2)

28위. 하인리히 뵐, <9시 반의 당구>(1959)_[100118][100121] (2)
29위. 김연수, <바다 쪽으로 세 걸음>(1부연재)(2009)_[091229] (1)



미셸 투르니에, <황금 구슬>


알랭 푸르니에, <대장 몬느>


존 쿳시, <야만인을 기다리며>


+ 겐이치로 형님이 짱이네 멋지네, 라는 소리를 이번 주에만 몇 번 했는지 모르겠으나 그의 작품은 아쉽게도 하위권에 랭크. 그의 소설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 트위터에서 @gombimbee 님과 겐이치로 형님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내가 그의 작품을 읽으면 디스크 조각모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자 그가 이렇게 멋지게! 대답했다. "뭔가, 잘게 오려진 무수히 많은 색종이가 공중에 떠다니는 느낌? ㅎ 색깔은 모두 비비드하고, 결국엔 모두 한곳으로 빨려 들어가고요. <야구>도, "골때리는" 색종이들이 막 떠다니다가 한곳에 안착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드는 표현이라 그만 사랑한다고 고백할 뻔했... ( -_-);



댓글 2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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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10/05/07 00:09
    방금 다녀갔구나. 음. 우리가 언제 마지막으로 봤더라? 암튼 똑같이 지내요. 으흐흐, 아주 만족스러움. 접때 커피숍에서 했던 약속(기억하려나? ㅎㅎ)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까지는 아니고 그냥 꾸준히 그러고 있어요. 그나저나 이제 점점 '그날'이 다가오고 있겠구나. 묘한 기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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